오늘의 영단어 - rehearsal : 리허살, 예행연습나는 인간으로 태어나 찾을 수 있는 최상의 삶의 목표가 깨달음이라고 믿는다. 깨달음은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깨달음이라면 누구나 도달할 수 있는 아주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목표이다. 깨달음은 우리의 뇌를 이용해 도달할 수 있는 심리적인 현상이다. 일상 생활에 충실하면서도 과학적이고 실천적인 단계를 꾸준히 밟아간다면 누구나 깨달음에 이를 수가 있다. -일지 이승헌 몸을 잘 돌보고 조심해서 다루라. 사람의 몸은 여분이 없다. 그러니 평소 부지런히 운동도 하고 잘 먹어 두어야 한다. -앤드류 매튜스 공부란 궁극적으로 자신과 인생을 알아가는 일이다. 자신과 인생을 알아가면서, 자기 마음 상하지 않고 파괴되지 않을 곳을 찾아서 인생을 발전시키면서 살아가면 된다. 이것이 자기 인생을 사는 것이다. 남의 직업 쳐다보고 부러워 할 것 없다. 남의 눈치 볼 것 없다. 남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의식할 필요도 없다. 내 일 내가 하는 것이고, 그 일도 이 사회에 필요한 일이고, 내 인생 내가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강연희 평상시에는 얌전하고 소심하던 사람이 술을 마시면 용사처럼 횡포하게 되는 것은 어느 내장이 어떻게 되기 때문인가. 술은 물과 곡식으로 만든 에센스이며 곡식 썩은 물이다. 그러므로 술은 성질이 표독하며 위에 들어가면 위를 부풀게 하여 그 기운이 치밀어 올라 가슴을 채우고 간장이 들뜨고 쓸개가 횡포하게 되어 용맹스러운 사람처럼 날뛰지만 술기운이 깨어 쇠퇴하면 후회를 하게 되는데, 이것을 술주정이라고 한다. -동의보감 새벽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바로 가부좌를 하고 앉아서 뱃속에 있는 탁한 기운을 내뱉고 코로 새 공기를 들여마시기를 세 번씩 한다. 다음으로 아래 윗니를 서른 번 부딪친다. 그 다음 엄지손가락으로 눈두덩을 스물 일곱 번 문지른다. 그리고 엄지와 검지로 콧등을 차례 문지른다. 다음으로 귓바퀴 안팎을 몇 번 문지른다.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두 손으로 얼굴 올 문질러 더운 기운이 나도록 했다. 이런 일들을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해야 하고, 낮에도 몇 차례 이렇게 하고 보면 자연 기분이 청쾌하고 화창해진다. -홍만종 선생 세포막이 약해질 때 질병을 유발시킨다. -김해용 오늘의 영단어 - in connection with : --과 관련되어젓가락으로 김칫국 집어먹을 놈 , 어리석고 용렬하여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 어떻게 살아야 옳고 훌륭한 삶인가 말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탈무드